서울시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금 월 20만 원 지원

서울시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 사업을 통하여 월 20만원 월세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.

반지하 거주 가구가 신속히 지상층으로 이주하여 주거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월세를 지원하는 정책이며, ‘서울형 주택바우처(반지하 거주가구 이주 지원)’ 이라고도 합니다. 반지하에 살고 계신 분들이 지상 층으로 이사를 갈 경우 최대 2년 간 월 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.

서울시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금 월 20만 원 지원

서울시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 사업 자격 요건

침수 우려 가구 및 중증장애인 거주 가구가 우선입니다.
– 침수 우려 가구란 2010년 이후, 침수 피해가 발생한 적이 있는 주택과 그 주변 지역에 소재한 반지하 주택 거주하는 분들을 말합니다.
– 침수지역 대상은 서울주거포털(https://housing.seoul.go.kr/)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





 

♦ 중증장애인이란 ‘장애인복지법 제6조’에 따른 중증장애인을 의미합니다.

♦ 2022년 8월 10일 이전부터 반지하 주택에 거주했던 분이어야 합니다.

♦ 2022년 8월 10일 이전에 거주했거나, 거주 중이다가 8월 10일 이후 지상층으로 이주한 분이 대상입니다.

♦ 전년도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이 100% 이하여야 합니다.

2023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%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. 월 소득이 아래 표에 나온 금액 이하여야 합니다. 예를 들은 4인이 사는 집이라면 월 소득이 720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.

2023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

혹시나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는 분들은 서류제출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될 수도 있습니다. 서류를 통해 자신의 피해사실을 입증한 분만 가능하며 입증에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.
⇒ 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침수흔적확인서
⇒ 신청서 작성 시 자연재난 (사유재산) 피해 신고 이력 확인 동의
⇒ 주민등록등본 (세대 구성 정보, 세대 구성원 정보 포함)





 

아래 요건에 해당하는 분들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.
⇒ 공공임대주택 입주자
⇒ 주거급여 수급자
⇒ 청년 월세 대상자
⇒ 자가 소유자
⇒ 고시원, 쪽방, 옥탑방으로 이사한 분들
⇒ 2022년 8월 10일 이후 반지하 입주한 분들





 

서울시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금 신청 방법

거주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이 원칙입니다.
♦ 신청자 집의 구성원이 신청할 수 있으며,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지 않은 배우자 및 2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이 대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.
♦ 담당 공무원이 대상자의 동의를 얻어 직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




 

주민센터 방문 시 필요서류

⇒ 신청서
⇒ 신분증 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, 장애인등록증, 외국인등록증 등)
⇒ 임대차계약서 사본 또는 월세 이체 증빙서류(거주하던 주택, 새로 이주한 주택 각각 1부)
⇒ 통장사본
⇒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 동의서

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및 제공 사전 동의서는 서울주거포털(https://housing.seoul.go.kr/)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기타문의

1. 지상층 전세계약으로 이주하는 경우에는 월 20만원의 지원금 지급 대상이 되는가요?
– 전세계약도 서울시 특정바우처 지원 대상이 됩니다.

2. 서울시 반지하에 거주하고 있으나, 반지하 거주 당시 서울시로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?
– 서울시 반지하 실제 거주만 입증할 수 있다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 (임대차계약서, 월세이체 증명서, 집주인 확인 등)

3. 외국인도 지원이 가능한 정책일까요?
–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고 소득조사가 가능한 외국인은 특정바우처 지원 대상이 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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